공지사항

‘그린인사이트’ 팀, ‘2025 RISE UIC X 경진대회’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우수상 수상
  • 등록일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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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저전력 스토리지 이전 시스템’ 혁신성 인정-

 
 

재능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이주미)은 바이오테크과와 간호학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그린인사이트’ 팀이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RISE UIC X 경진대회’에서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과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

 

‘그린인사이트’ 팀(바이오테크과 2학년 이가연·황주영, 간호학과 2학년 김현수)은 ‘AI 기반 콜드데이터 자동 식별 및 저전력 스토리지 이전 시스템’을 제안해 데이터 관리 효율성과 에너지 절감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단순한 아이디어 제안에 그치지 않고 AI·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한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산업 활용 가능성을 구체화한 점에서 의의가 크다.

 

이번 성과는 인천광역시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I-RISE) 사업의 결실로, 재능대학교는 향후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산업 현장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프로젝트 성과가 교육을 넘어 지역 산업 혁신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산학협력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재능대학교는 I-RISE 사업을 통해 ▲전략산업 융합기술 인력 양성 ▲스마트 모빌리티 특화 기술교육 ▲산학협력 공유플랫폼 구축 ▲뿌리산업 R&D 지원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시민 학위연계형 평생교육 고도화 ▲지역산업 맞춤형 재직자 직무전환 교육 ▲인천 늘봄학교 연계 활성화 등 7대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앞으로도 경진대회 참여와 산학연계 활동을 통해 학생 아이디어의 산업 현장 적용과 실질적 협력 성과 창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주미 재능대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의 프로젝트는 디지털 전환 시대 산업체가 직면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수상은 재능대학교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